국내 골프팬들은 PGA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크리스 스트라우드의 언더파 가능성을 높게 예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6일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에서 열리는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6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4.21%가 스트라우드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1번 선수로 지정된 브라이언 스튜어드가 74.21%로 2순위 언더파 지지율을 기록했고, 스콧 브라운(4번)와 이시카와 료(2번)이 각각 71.31%와 67.30%로 뒤를 이었다.
양용은이 64.32%를 기록한 가운데, 제리 켈리와 노승열은 각각 58.84%와 49.78%를 얻어, 이번 회차에 지정된 다른 선수들에 비해 다소 언더파 확률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크리스 스트라우드(43.06%)를 비롯한 7명의 선수가 모두 1~2언더파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6회차는 6일 저녁 6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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