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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김보경이 지난 시즌 팀승격에 큰 공헌을 했지만 상위 리그는 그에게 버거워 보였다"면서 "창의성은 그의 강점이 아니다. 아직 도움도 없다. 공중볼 다툼에서도 35차례 시도에 3차례 성공에 그치고 있다. 경기당 18개 패스 성공도 중원을 뛰는 선수 가운데는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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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베스트11 중 공격수엔 리키 반 볼프스빈켈(노리치시티)과 지난 1월 2부 리그 미들스브러로 임대간 대니 그레이엄(선덜랜드)가 불명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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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엔 김보경의 팀동료 디클랜 존을 비롯해 기성용(선덜랜드)의 팀동료 온드레이 셀루츠카, 알렉스 브루스(헐시티), 마크 윌슨(스토크시티)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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