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캐딜락 챔피언십 출전 "통증 사라졌다" by 하성룡 기자 2014-03-06 08:37:14 Advertisement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던 타이거 우즈(미국)가 돌아온다,Advertisement우즈는 7일(한국시각)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캐딜락 챔피언십 출전을 결정했다. 우즈는 이날 "치료를 받은 뒤 통증이 사라졌고 몸상태도 좋아졌다"고 밝혔다. 세계랭킹 1위인 우즈는 2위인 애덤 스콧(호주), 3위인 헨릭 스텐손(스웨덴)과 1,2라운드에서 한 조로 플레이를 치른다. Advertisement'디펜딩 챔피언'인 우즈는 이 대회 통산 8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그러나 우즈가 7위 이하로 밀려나고 스콧이 우승을 차지한다면 스콧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줘야 할 위기에 처했다.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