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타이핑 세계 기록, 종전기록보다 45초 빨라...'기네스북 등재'
'코 타이핑 세계 기록'을 세운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코 타이핑 세계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여러 명의 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한 남성이 코로 타이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남성은 머리를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손이 아닌 코끝을 이용해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방식으로 세계기록을 세웠다.
실제 인도 출신의 이 남성은 103개의 알파벳을 단 47.44초에 만에 타이핑을 끝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이 남성은 "하루 6시간의 '코 타이핑' 훈련을 통해 세계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인도 남성은 종전 사우디 남성이 같은 내용의 알파벳을 코로 타이핑한 기록인 1분 33초에 보다 약 45초 빠른 47초 만에 타이핑을 끝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코 타이핑 세계 기록에 네티즌들은 "코 타이핑 세계 기록, 기네스북은 정말 다양하네요", "코 타이핑 세계 기록, 엄청 빠르네요", "코 타이핑 세계 기록, 47초 만에 가능한가요?", "코 타이핑 세계 기록, 진짜 기네스북감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