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코 타이핑 세계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Advertisement
이 남성은 머리를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손이 아닌 코끝을 이용해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방식으로 세계기록을 세웠다.
Advertisement
이 남성은 "하루 6시간의 '코 타이핑' 훈련을 통해 세계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코 타이핑 세계 기록에 네티즌들은 "코 타이핑 세계 기록, 기네스북은 정말 다양하네요", "코 타이핑 세계 기록, 엄청 빠르네요", "코 타이핑 세계 기록, 47초 만에 가능한가요?", "코 타이핑 세계 기록, 진짜 기네스북감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