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여만에 디지털 싱글 'L.O.V.E'를 발표한 가수 양파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돼 화제다.
5일 정오에 발표된 이번 신곡은 6일 오후 4시 현재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이에 양파는 "오랫만에 발표한 음원이라 많이 설레였는데, 이렇게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파는 1996년에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혜성처럼 떠올라 이후 '다알아요', '사랑 그게 뭔데'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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