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결국 호주 마운드에서 던지게 됐다.
MLB.com은 7일 "돈 매팅리 감독이 그의 계획을 확인해주지는 않았지만 선수들에게는 알렸다"라고 보도했다.
또 댄 해런은 갑작스러운 일에 대비해 예비 선발 투수로 호주로 간다.
잭 그레인키는 종아리 부상으로 완전하지 않고, 조시 베켓은 갈비뼈 수술로 인해 컨디션을 끌어올리는데 시간이 걸린다.
다저스는 30명의 선수를 호주로 데려갈 계획인데 계획대로라면 애리조나와의 호주 개막 2연전엔 22일엔 커쇼, 23일엔 류현진이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애리조나는 개막 2연전 선발투수로 패트릭 코빈과 트레버 케이힐이 나설것으로 알려져 류현진의 올시즌 첫 맞대결 상대는 케이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