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결국 호주 마운드에서 던지게 됐다.
MLB.com은 7일 "돈 매팅리 감독이 그의 계획을 확인해주지는 않았지만 선수들에게는 알렸다"라고 보도했다.
또 댄 해런은 갑작스러운 일에 대비해 예비 선발 투수로 호주로 간다.
잭 그레인키는 종아리 부상으로 완전하지 않고, 조시 베켓은 갈비뼈 수술로 인해 컨디션을 끌어올리는데 시간이 걸린다.
다저스는 30명의 선수를 호주로 데려갈 계획인데 계획대로라면 애리조나와의 호주 개막 2연전엔 22일엔 커쇼, 23일엔 류현진이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애리조나는 개막 2연전 선발투수로 패트릭 코빈과 트레버 케이힐이 나설것으로 알려져 류현진의 올시즌 첫 맞대결 상대는 케이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