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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아르센 벵거 감독의 구상에도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아스널은 토트넘과의 북런던더비를 시작으로 맨시티, 뮌헨 등 강팀과 줄줄이 맞붙을 예정이다. 붙박이 주전 윌셔의 공백으로 전력공백은 불가피해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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