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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블록딜을 통해 매각된 주식 434만주는 하나금융지주 총 발행주식 289.9백만주의 1.5%에 해당되며, 이를 통해 외환은행은 1771억원의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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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블록딜의 경우 블록딜 진행일의 시장종가 대비 2%내지 3% 할인율에 거래되는 것이 일반적임을 감안시, 이번 1%미만의 낮은 할인율 적용은 외환은행의 하나금융지주 편입에 따른 시너지 효과는 물론 시장에서의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할 수 있는 계기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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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매각으로 외환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자본비율과 기본자본비율(Tier 1) 비율이 각각 0.25%p 상승, 하나금융그룹 전체로도 국제결제은행(BIS)자본비율과 기본자본비율(Tier 1) 비율이 각각 0.09%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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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