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대표 문영주)이 3월 7일부터 '콰트로치즈와퍼' TV CF를 방영한다. 이번에 방영되는 '콰트로치즈와퍼' TV CF는 프리미엄 햄버거의 명성에 걸맞게 배우 이정재를 모델로 하였으며, 스타일을 잃지 않고 말없이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줘 소비자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맛있는 것을 먹을 때는 말이 필요없다'를 컨셉으로 하여 불필요한 멘트는 최대한 억제하고 먹는 소리를 극대화 하였으며, CF 내 모든 멘트는 이정재의 음성으로 제작되었다. 특히 CF 마지막에 '버거킹'을 외치는 이정재의 음성은 영화 '관상'의 수양대군의 카리스마를 떠올리게 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새롭게 재출시된 콰트로치즈와퍼(세트 7,900원/단품 5,900원)는 작년 8월에 첫 런칭되어 버거킹의 프리미엄 버거군인 콰트로시리즈에서도 특히 큰 사랑을 받은 메뉴이다. 직화로 구운 순쇠고기 패티, 토마토와 양상추, 양파로 이루어진 와퍼에 4종의 다양한 치즈가 올려져 있어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치즈의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콰트로치즈와퍼'는 쫄깃한 질감이 특징인 모차렐라,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균형을 이루는 아메리칸, 전통 이태리 치즈 파르메산과 묵직한 풍미를 자랑하는 체다로 구성되어 있어 치즈 고유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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