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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킨 티톡의 핵심은 녹색식물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엽록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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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닥터퓨어스킨 티톡에 함유된 맥류약옆에서 추출한 엽록소는 인체시험결과 3개월간 섭취 시, 피부주름이 절반가까이 감소되고 피부탄력이 11~29%까지 증가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섭취 후 pro-collagen 발현이 유의하게 증가하고, 복용 후 자외선 조사 부위에서 세포사멸과 DNA 손상이 용량에 따라 감소, 자외선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까지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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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그 신뢰성을 바탕으로 앞으로 이너뷰티 시장의 차세대 주자로 각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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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가지가 원활하지 못하게 되면 우리 몸은 반복적인 악순환에 빠지게 되며, 피부는 물론 고스란히 몸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간건강을 위한 밀크씨슬추출물, 배변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알로에 전잎추출물이 각각 함유되었다.
직접 제품개발에 참여한 김연진 원장은 매일같이 수많은 환자들을 상대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바로 주름, 탄력,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이라고 말한다. 아이러니 한 것은, 예전에 비해 엄청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의.약산업 그리고 개선된 식생활속에서도 늘 한결 같은 고민이었다며, 날로 심해지는 유해환경 속에서 더 이상 바르는 것만으로 해결이 안될 때는 몸 속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젊고 건강한 피부의 소중함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절실하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피부에 문제가 생기면 가리기 급급하고 좀 심해지면 전문가를 찾기 마련이죠.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외면을 가꾸기보다는 우리 몸 속의 건강부터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면에서부터 오는 건강함은 아무리 많은 시간과 돈을 외모에 투자해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김연진 원장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