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범죄 피해가구 자녀 장학금 결연식 가져 by 권인하 기자 2014-03-07 20:44:03 Advertisement 삼성 김 인 사장등 임직원과 류중일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이 7일 대구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강력범죄 피해가구 자녀 장학지원 결연식을 가졌다. 삼성은 자매결연을 맺은 20명에게 매달 10만원씩 자비로 지원하게 된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