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BMW코리아는 6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베르아델 승마클럽에서 소형 프리미엄 쿠페 모델인 '뉴 220d 쿠페 M 스포츠 에디션'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BMW코리아에 따르면 뉴 220d 쿠페는 이전 모델인 1시리즈 쿠페보다 역동적인 성능과 디자인을 갖췄다.
Advertisement
동급에서 유일하게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해 주행성능을 강화했고, 차체 무게를 앞축과 뒷축에 50대 50으로 정확히 배분해 완벽한 균형을 갖췄다.
Advertisement
스포츠 8단 자동변속기,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시스템 등 첨단 기술도 적용됐다.
BMW코리아 측은 "독일 출시 가격이 5300여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스포츠 M팩을 적용해 다양한 옵션이 추가됐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