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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그린은 영화 '300'의 후속작 '300: 제국의 부활'에서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아르테미시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영화에서 에바그린은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아르테미시아로 출연한다. 아르테미시아는 위험하고 아름답고 섹시한 쌍칼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독보적인 여전사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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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그린은 한 인터뷰를 통해 이 장면을 찍고 난 후 "온몸에 멍이 들었다.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도 힘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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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의 정사신 에피소드 고백에 네티즌들은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얼마나 격렬하게 찍었으면 온 몸에 멍이",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연기 열정이 대단한 듯",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정사신, 사진만 봐도 격렬함이 느껴진다",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연기 변신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