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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작가는 여성작가의 섬세함과 그녀 특유에 굵직한 필력으로 한국드라마의 장르물을 독보적으로 써내며 그녀의 드라마를 원하는 마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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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쓰리데이즈'에서는 단 2회 만에 대통령의 암살계획의 범인이 경호실장 함봉수(장현성 분)라는 것이 밝혀지며 끝나는 스토리 전개가 다른 드라마와는 달리 극중 범인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범인을 미리 알려주고 사건을 추리해가는 스토리로 김은희 작가의 대범함을 보여주고 있어 작가에 대한 궁금증까지 증폭됐다. 현재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김은희 작가의 이름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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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골든썸픽쳐스는 "드라마 '싸인'으로 김은희 작가와 함께 호흡해 왔다. 그녀가 오랫동안 준비해온 이번 드라마 '쓰리데이즈'는 고심하고 고뇌하는 김은희 작가의 노력이 빛을 바라는 작품이 될 것이다. 초반 기획단계에서부터 작품에 대한 굳은 믿음이 있었다. 워낙 진행이 빨라 나머지 분량을 어떤 내용을 채울지 문의하는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모든 내용은 김은희 작가만이 알고 있다. 그동안 다른 작품에서 보여줬듯 어떤 예상을 해도 그것을 뛰어넘는 대본으로 시청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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