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강사 김희아 남편, "아내 안면장애, 결별 이유 아니었다" by 백지은 기자 2014-03-08 09:24:37 Advertisement 안면장애를 가진 김희아 씨 부부의 애틋한 사랑이 감동을 전했다.Advertisement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한쪽 얼굴에 화염상 모반을 갖고 태어난 힐링 강사 김희아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김희아 씨는 25세 때 한쪽 얼굴이 무너져 내린 뒤 현재 남편인 박상묵 씨에게 결별을 통보했지만, 박씨의 결정으로 사랑을 이어갔고 결혼에 골인했다. 박상묵 씨는 "사람을 만난 것이지 얼굴 보고 만난 게 아니다. 단순히 그걸 알았다 해서 헤어질 이유는 없었다"고 말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