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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첫 우승을 노린 대니 리는 13번홀부터 18번홀까지 버디 4개를 기록했지만 17~18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은 해들리를 추격하는데 실패했다. 진나해 웹닷컴투어(2부투어) 상금 순위 3위로 올해 PGA 투어에 입성한 해들리는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대니 리는 준우승 상금 37만8000달러(약 4억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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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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