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야마모토, 교육리그 4이닝 무실점 호투 by 민창기 기자 2014-03-11 15:30:22 Advertisement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의 왼손투수 야마모토 마사(49)가 1군 엔트리 진입의 청신호를 밝혔다. Advertisement야마모토는 11일 교육리그 오릭스 버팔로스전에 선발로 나서 4이닝 1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첫 실전 등판이었던 지난 6일 오릭스전에서 2이닝 무실점에 이어 6이닝 무실점이다. 일본 프로야구 최고령 선수인 야마마토는 최고령 선발승 등 각종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로 주니치 입단 31년째. 그는 지난해 16경기에 등판해 5승2패,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야마모토는 2013년 연봉 6000만엔에서 2000만엔이 깎인 4000만엔에 사인했다.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