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페르시가 과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까.
Advertisement
맨유의 공격수 로빈 판 페르시의 이적설이 나돌고 있다. 영국 언론들은 아스널을 유력한 이적팀으로 지목하고 있다. 10일(한국시각) 메트로는 '만약 판 페르시가 이적한다면 전 소속팀인 아스널이 첫번째 고려 대상'이라고 전했다. 데일리 메일은 한발 더 나아가 '판 페르시가 아스널 복귀를 원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이 떠난 후 판 페르시는 맨유에 대해 불만이 쌓이고 있다'고 썼다.
이같은 이적설의 원인은 판 페르시와 모예스 감독의 갈등이다. 판 페르시는 최근 언론을 통해 '모예스 감독의 전술과 잘 안맞는다. 나의 활동범위가 좁아지고 있다'며 불만을 털어놓았다. 이에 대해 모예스 감독은 "판 페르시의 이적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적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Advertisement
판 페르시는 2012년 이적료 2400만파운드(약 426억원)에 아스널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이적설과 관련,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도 판 페르시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