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미모-몸매 이정도…손은 못속여
70년대 최고의 섹시모델로 꼽혔던 크리스티 브링클리(60)가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달 크리스티 브링클리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바비-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탄생 5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크리스티 브링클리는 환갑 나이에도 불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변함없는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그녀가 과감하게 겉옷을 벗자 취재진들의 탄성이 흘러나왔다는 후문.
터질듯한 탄력 몸매와 얼굴 피부를 자랑하는 크리스티 브링클리의 유일한 약점은 손. 주름 없는 목선까지도 보는 이의 감탄을 유발했지만, 굵은 핏줄 때문에 다소 나이를 드러낸 손은 환상적인 미모의 그녀에게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옥의 티' 였다.
한편 2014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수영복 특집판 표지모델로는 크리시 타이젠, 릴리 알드리지, 니나 아그달이 선정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