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미모-몸매 이정도…손은 못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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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최고의 섹시모델로 꼽혔던 크리스티 브링클리(60)가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달 크리스티 브링클리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바비-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탄생 5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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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크리스티 브링클리는 환갑 나이에도 불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변함없는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그녀가 과감하게 겉옷을 벗자 취재진들의 탄성이 흘러나왔다는 후문.
터질듯한 탄력 몸매와 얼굴 피부를 자랑하는 크리스티 브링클리의 유일한 약점은 손. 주름 없는 목선까지도 보는 이의 감탄을 유발했지만, 굵은 핏줄 때문에 다소 나이를 드러낸 손은 환상적인 미모의 그녀에게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옥의 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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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미모-몸매 이정도? 크리스티 브링클리 '손은 못속여'. 사진=스플래시
한편 2014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수영복 특집판 표지모델로는 크리시 타이젠, 릴리 알드리지, 니나 아그달이 선정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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