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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타월만 살짝 걸친 채…‘이혼 후 더 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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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광고에서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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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란다 커가 모델로 활동 중인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새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미란다 커는 타월 한 장만 살짝 걸친 채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그녀는 광고 제품인 신발을 강조하며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까지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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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란다 커는 2010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지난해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미란다 커는 호주 출신 억만장자 제임스 파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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