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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자정 KT는 KT 홈페이지(www.kt.com)와 올레닷컴(www.olleh.com)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조회 가능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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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KT는 가입자들이 직접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올레닷컴' 홈페이지(www.olleh.com) 및 KT 홈페이지(www.kt.com), 고객센터(무선 114번, 유선 100번)를 11일부터 운영한다. 불법TM으로 의심되는 전화를 받을 경우 고객센터 및 불법TM신고센터(1661-9558)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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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방통위와 조사결과 카드비밀번호와 CVC번호는 보관하지 있지 않으며, 유출 대상 인원은 980만 명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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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개인정보 확인 조회에 네티즌들은 "KT 개인정보 확인, 탈탈 털렸네", "KT 개인정보 확인, 난 12개 올킬이다", "KT 개인정보 확인, 카드사부터 통신사까지 다 유출이네", "KT 개인정보 확인, 내 개인정보가 맞긴 한거냐?", "KT 개인정보 확인, 대통령 개인정보도 유출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