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3~2014시즌 국내여자프로농구(WKBL) 삼성생명-KB스타즈전에서 KB스타즈의 승리를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12일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삼성생명-KB스타즈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56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40.01%는 KB스타즈의 우세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생명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26.58%였고, 양팀의 접전을 예상한 참가자는 33.43%로 집계됐다. .
전반전 역시 KB스타즈의 리드 예상이 40.55%로 우위를 차지했고, 삼성생명 우세(32.53%), 5점차 이내 접전(26.93%)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의 경우 두 팀의 30점대 기록 예상이 12.55%로 가장 높게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는 양팀이 모두 60점대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18.04%로 최다를 차지했다.
올 시즌 양 팀은 6라운드까지 맞대결에서 각각 3승을 챙겼고, 맞대결 평균득점도 삼성생명(68.5점)과 KB스타즈(69.8점)가 큰 차이가 없다.
베트맨 관계자는 "국내 농구팬들은 두 팀간의 경기에서 KB스타즈가 승리할 것으로 전망했다"며 "두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 당락이 확정된 가운데 열리는 경기라, 두 팀 모두 무리하지 않고 여유롭게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농구토토 W매치 56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12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