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송지수, 벚꽃 웨딩 4월 화촉
버스커버스커 장범준(24)과 배우 송지수(20)가 4월 결혼한다.
11일 한 매체는 "장범준과 송지수가 4월 12일 결혼한다. 최측근에게만 결혼 날짜와 장소를 알리며 분주하게 결혼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19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든 신부를 위한 배려와 세간의 관심을 부담스러워한 장범준은 예식 장소와 시간 등 모든 것은 비밀에 부쳐달라고 소속사에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범준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 신부 송지수의 임신 사실을 알렸다. 당초 군입대를 계획한 장범준은 임신 사실을 확인한 후 잠시 입대를 미루고 결혼을 서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장범준 송지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범준 송지수 결혼 축하해요", "장범준 송지수, 엄청 귀여운 엄마아빠일 듯", "장범준 송지수, 결혼식도 로맨틱할 것 같다", "장범준 송지수, 벚꽃엔딩이 떠오르는 결혼식이 될 듯", "장범준 송지수, 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범준과 송지수는 2012년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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