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공항패션, 남다른 패션감각+우월한 기럭지...'시선 집중'
배우 박해진이 완벽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박해진은 오는 11일 출연하는 중국 인기 예능 '쾌락대본영' 출연을 위해 지난 10일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박해진은 스트라이프 셔츠에 롤업 청바지를 매치, 카키색 트렌치 코트를 멋스럽게 소화하며 우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박해진은 선글라스와 파란색 비니로 포인트를 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모델 뺨치는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 번의 러브콜 끝에 출연을 결정한 박해진은 최소한의 경비 지원만 받고 '쾌락대본영' 촬영에 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진은 앞서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이태란, 최정원과 함께 '쾌락대본영'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제작진과의 의리를 지켜 최소한의 경비 지원만 받고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 이는 중국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로서 방송국 개런티만 받고 출연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박해진의 철학이다.
박해진 공항패션에 네티즌들은 "박해진 공항패션, 너무 예쁘네요", "박해진 공항패션, 다리길이가 장난이 아니네요", "박해진 공항패션, 중국에서 인기가 엄청 많은가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해진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캐스팅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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