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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KBS 관계자는 "이지연 아나운서가 사의를 표명했다. 정확한 퇴사일 등이 결정되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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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불러 주는 곳이 있고 할 수 있는 역이 주어진다면 할 예정이다"라며 프리랜서 활동 계획을 넌지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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