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와 LG의 시범경기가 비로 경기도중 취소됐다.
12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양팀의 경기는 2회말 NC의 공격 도중 비로 인해 취소됐다. 1회를 마친 양팀은 2회 선두타자 에릭 테임즈가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뒤 세차게 내리는 빗줄기 때문에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양팀 선발인 NC 노성호와 LG 김선우는 무실점 경기를 했다.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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