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합류 고메즈 "고시엔구장은 보통 사이즈" by 민창기 기자 2014-03-12 14:42:54 Advertisement오승환의 소속팀 한신 타이거즈가 지난 겨울 4번 타자 후보로 영입한 마우로 고메즈가 12일 1군 훈련에 합류했다. 고메즈는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때부터 오른쪽 뒷무릎 통증으로 따로 훈련을 해왔다. 지금까지 한 번도 실전에 나서지 못했다. Advertisement고메즈는 와다 유타카 감독 등 코칭스태프가 지켜보는 가운데 고시엔구장에서 58차례 프리배팅을 해 4개의 타구를 좌측 펜스 너머로 보냈다. 고메즈는 센트럴리그 구장 중 펜스까지 거리가 가장 먼 고시엔구장에 대해 "보통 크기의 구장인 것 같다"고 했다. 고메즈는 15일 교육리그 주니치 드래곤즈전 출전이 예정돼 있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