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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출신의 한 군인이 쓴 편지가 100여 년 만에 판독돼 일반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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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향에서 빵을 팔아 생계를 잇는 어머니와 여동생, 남동생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가족들이 모두 몸 건강하길 바라며 이를 위해 매일 신께 기도하고 있다"며 "편지를 보내는 것을 멈추지는 않겠지만 너무 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가족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편지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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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전 편지를 본 네티즌들은 "1800년 전 편지, 저걸 판독해낸 사람들도 대단하다", "1800년 전 편지, 정말 뭉클하다", "1800년 전 편지, 가족한테 걱정하지 말라는 게 너무 감동적이다", "1800년 전 편지, 이 편지를 가족들은 읽었을까", "1800년 전 편지, 군인이 보낸 편지라서 더 마음이 짠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