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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빙빙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웨이보에 "모든 작품을 시작할 때는 흥분되고 끝날 때는 서운하다. 하지만 끝이 있어야 또 다른 흥분이 있을 수 있다. 굿바이 트랜스포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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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지난해 영화 '아이언맨3'에서 중화권 톱스타인 판빙빙이 엑스트라 수준으로 짧게 등장한 것을 떠올리며 이번 '트랜스포머4'에서 리빙빙도 굴욕을 당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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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랜스포머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는 전편에서 한 발짝 나아가 보다 새로워진 스토리와 캐릭터, 발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로봇군단의 등장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올여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6월 26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