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가 제시카-2PM 택연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윤종신은 "제시카가 작가에게 과거 이야기로 검색어 되지 않게 해달라고 했다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제시카는 크게 당황했고 티파니는 "우리는 모두 친구"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공개 연애 중인 윤아와 수영에 대해 "소녀시대가 좀 더 솔직해지고 있다고 생각해주시길 바란다"며 뜬금 발언을 했고 다른 멤버들은 그를 말리기에 나섰다. 이에 제시카는 갑자기 입을 다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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