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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맥도날드가 참가 축구팀 어린이 중 1명을 추첨하여, 한국대표로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손을 잡고 경기장에 입장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를 추첨을 통해 선발하는 것. 플레이어 에스코트는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맥도날드만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어린이는 보호자 1인과 함께 브라질 월드컵을 직접 관람하고 전세계에서 모인 다른 플레이어 에스코트 어린이들과 함께 맥도날드 특별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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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조 엘린저 대표이사는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맥도날드는 한국에서 지난 8년간 어린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운영해 왔다"며, "이번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어린이들이 뜨거운 월드컵의 열기도 미리 느끼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로서 활약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도 가져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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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006년부터 서울과 부산에서 프로 구단 및 지역 교육청과 함께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까지 전국에서 총 19만 여명에 이르는 어린이들에게 무료 축구 교실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특히, 즐겁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 등에게 긍정적인 호응을 얻으며 유소년 축구 발전과 어린이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 발달에 기여해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