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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신문 등 일본 언론들이 기상청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7분쯤 에히메 현에서 진도 5강, 야마구치 현과 오이타 현 등에서 진도 5약의 지진이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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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앙지는 히로시마현 남쪽 세토나이카이 서부 이요나다이며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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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3.11 대지진을 경험한 일본은 즉각 원전 피해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사고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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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본 지진, 원전이 가장 걱정이다" "일본 지진, 3년전 동일본대지진도 3월이었는데" "일본 지진, 별다른 피해가 없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