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용규는 지난해 말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고 4년간 총액 67억원(계약금 32억원, 연봉 7억원, 옵션 7억원)에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 9월 왼쪽 어깨 회전근 봉합수술을 받은 이용규는 개막전을 목표로 재활에 매진해왔다.
Advertisement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