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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승훈은 "운동하는 모습만 봐서 그런지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면서도, "빙상 선수들은 보통 동료로 느껴지지만 그레이시 골드는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숙소에서 모태범과 같이 봤는데 눈에 띄더라. 경기를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는 속내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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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발의 인형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빼어난 이목구비와 몸매를 겸비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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