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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가한 주장 염기훈은 "수원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를 이렇게 몸으로 직접 느끼니까 기분이 좋다" 며 "일요일 홈 개막전에서 멋진 경기로 이 열기에 보답하도록 하겠따. 긴 겨울동안 축구를 기다렸던 많은 수원 시민들이 빅버드를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는 소감을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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