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억유로의 사나이'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호날두와 함께 '좌날두-우베일' 조합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비상을 이끌고 있다. 이적 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스페인 언론으로부터 집중 포화를 맞기도 했지만 실력으로 모든 비난을 잠재웠다. 호날두가 있기에 베일의 적응도 쉬웠다. 그는 "그와 함께 뛰는게 나에게 큰 도움이 된다. 그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 우리 모두 알고 있다"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