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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친선 경기는 수원이 배출한 세계적인 축구스타인 박지성이 11년 만에 수원 빅버드에서 뛰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박지성은 2002년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프랑스와의 평가전과 PSV 소속으로 출전한 2003년 피스컵 당시 빅버드에서 뛰었으며 두 경기 모두에서 골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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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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