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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성남전을 앞두고 최 감독은 조급함을 경계했다. 그는 "개막전 패배의 부담은 일시적이다. 선수들이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며 "A대표의 차출과 수술한 선수들이 겹쳐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한다. 지난시즌에는 7경기 연속 무승을 했는데 고작 1패일 뿐이다. 무리하게 하지 않고 물흐르듯 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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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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