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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 코스에서 세 번째 우승을 노리는 최경주(44·SK텔레콤)는 2타를 줄여 중간합계 이븐파 213타로 공동 24위에 올랐다. 이동환(27·CJ오쇼핑)은 중간합계 1오버파 214타로 공동 38위에 자리했다. 양용은(42·KB금융그룹)은 공동 49위(2오버파 215타), 배상문(28·캘러웨이)은 공동 58위(3오버파 216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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