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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안전자문위원 김성태 대표는"안전 관리는 고객 만족의 기본이다. 안전이라는 기본을 놓친 해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는 없다"고 말하며, K-리그의 안전 가이드라인에 관하여 상세히 설명했다. 웨슬리퀘스트 김정윤 이사는 "축구 경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때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다. 단 한번의 경험이 충성 고객과 이탈 고객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 후 EPL와 MLS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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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리그는 출범 30주년을 맞은 지난해 6월'2022년 글로벌 톱10 리그 진입'과 '아시아 No.1 리그'를 지향하는 새로운비전 'BEYOND 11(비욘드일레븐)'을 선포하고, 최고의 경기력으로 승강제 정착(Best in Class) 탁월한 서비스(Excellent Service) 한국형 유소년 시스템 운영(Youth Club System)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Obligation to Community) 신규 비즈니스 통한 구단 자생력 강화(New Business) 프로스포츠 전문 인력 양성(Development Specialist) 등 6개 과제를 설정하여 각 구단에 세부 프로그램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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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