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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는 17일 '박소현이 20일 서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2014 제 31회 프랜차이즈 산업 박람회'(20일~22일)의 크린토피아 부스를 방문, 일일 창업 컨설턴트로 활약한다'고 밝혔다. 박소현은 박람회 첫 날인 2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부스를 찾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설명과 소개를 하는 일일 창업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다. 박람회 기간 중 창업 컨설팅을 받아 매장을 오픈하는 창업주 중 한명을 선정, 오픈 매장을 방문해 일일 홍보 컨설턴트 역할도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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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