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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 데일리 운항 기념 '전 좌석 특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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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 퍼스트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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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 (ba.com)이 데일리 서비스 론칭을 기념, 4월 15일까지 영국과 유럽의 61개 목적지로 향하는 유럽 행 전 좌석 특가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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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 퍼스트 클래스는 기존가 대비 50%이상의 파격 할인가로 제공된다.

구매는 4월 14일까지 가능하다. 10월 31일까지 긴 기간의 여행에 유효해 올해의 럭셔리한 여행을 책임진다. 왕복 항공권의 가격은 469만1900원부터 시작된다. 이코노미, 프리미엄 이코노미, 비즈니스 클래스 3종은 3월 31일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여행 기간은 4월 30일까지다. 왕복 항공권의 가격은 이코노미 124만1800 원, 프리미엄 이코노미 164만1900 원, 비즈니스는 299만1900 원부터 시작된다. 모든 항공권의 가격은 공항이용료와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구매 가능한 좌석 수는 한정적이며, 항공권 구매 및 추가 정보확인은 영국항공 홈페이지(ba.com) 또는 국내 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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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 한국 지사장 에드워드 포더링험 (Edward Fotheringham)은 "3월 31일부터 시행되는 데일리 서비스를 기념해 영국항공의 자랑인 퍼스트 클래스를 포함해 파격적인 전 좌석 할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금이야말로 관광은 물론 비즈니스 여행객들에게도 영국항공의 프리미엄 럭셔리 서비스를 예약할 최고의 시기"라고 말했다.

한편 영국항공은 '최첨단 터미널'이라고 인정받고 있는 히드로 공항의 터미널5를 운영하고 있다. 터미널 5는2013년 5월 스카이트랙스 (Skytrax)가 여행 빈도수가 높은 1200만 명의 승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세계 최고의 공항 터미널 (World's Best Airport Terminal)'로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세계 최고의 공항 쇼핑' 어워드 (Best Airport Shopping award)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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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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