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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평택공장이 서류심사와 현장검사 과정에서 생산현장과 시설, 교육관리 등에 대한 규정과 제도가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중국 GMP 인증을 획득한 것은 매일유업의 조제분유 브랜드인 앱솔루트 제품들이 의약품이나 약품 등과 동등한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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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P는 통상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품질면에서 보증하는 기본 조건이다. 강제성은 없지만 많은 선진국에서 의약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품질 관리가 중요한 제품군의 안전성 확보 차원에서 원료의 입고에서부터 출고에 이르기까지 법령에 준하는 기준으로 삼고 있을 만큼 까다롭고 엄격한 인증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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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유업의 조제분유가 면세점에 입점되고 중국인들에게 '모유에 가까운 분유'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시점에서 GMP 인증을 통해 공식적으로 우수한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을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