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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내부를 살펴보면 깔끔해 보이는 외관과 달리 바닥 시멘트가 그대로 드러나 있으며, 벽에는 곰팡이로 가득차 있어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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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의 기숙사는 마케도니아 스코페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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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기숙사' 사진을 본 네티즌들 "'최악의 기숙사' 저런 곳에서 어떻게 사람이 살아", "'최악의 기숙사' 차라리 군대를 가겠다", "'최악의 기숙사' 밥이라도 제대로 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