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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24세 생일을 맞은 카가와는 "친구들이 생일 파티를 열어줬다. 여러분들의 축하 메시지도 감사드린다. 오늘 연습장에도 일본 팬들이 와주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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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판에 맨유 유니폼을 입은 카가와의 인형이 축구공 위에 올라앉아 있고, 그 아래에는 카가와의 맨유 등번호 26번-일본 축구대표팀 등번호 10번이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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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잔뜩 좁아진 자신의 입지와 패배를 거듭하며 가라앉은 팀 분위기 속에 기분 전환을 꾀하는 포스팅으로 해석하며 카가와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