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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은 일본 팬들에게 실제 별을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별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지만 명명권을 신청하면 그 후에 다른 이름으로 등록할 수 없다. 이에 팬들은 김아중의 데뷔 10주년을 기념, 실제 존재하는 별의 명명권을 구입해 "KIM A JOONG 10 aniv."라는 이름을 붙여 선물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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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은 "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을 받아 깜짝 놀랐다. 신기하고 또 신기할 따름이다. 더욱 열심히 배우로서 활동하겠다"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아중은 카페와 DC 갤러리를 통해 일본 팬들은 물론, 10년 동안 함께 해 온 국내 팬들에게도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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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