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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컬링연맹(WCF) 세계랭킹 10위인 한국은 지난달 소치올림픽에 이어 8위 러시아를 두 차례 연달아 꺾고 만만찮은 실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앞서 열린 4차전에서는 세계랭킹 5위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1∼3엔드에서 중국에 4점을 내준 격차를 마지막까지 좁히지 못한 탓에 6대8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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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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