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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호 소속사 토비스미디어 관계자는 "함께 입소하는 훈련병들과 그 가족분들께 폐를 끼치지 않으려 조용히 입대하게 됐다"며 "강동호 본인은 기초 군사 훈련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신병 교육대 조교가 되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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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동호는 노민우, 이청아와 함께 출연한 일본 영화 '그 어느날 첫사랑이 쳐들어왔다'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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