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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리뷰단이 환절기 SOS 신호를 보내는 피부의 구원투수로서, 리엔케이의 채안 발효 오일에 도전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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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발효로 더 깊은 흡수력과 풍부한 미용성분을 자랑하는데, 물이 아닌 오일의 발효과정을 통하여 입자가 미세해지고 아미노산, 비타민, 자유지방산,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해져 일반오일보다 훨씬 우수한 피부 활성화 효능을 나타낸다. 더불어 유수분발란스, 각질량 개선, 투명도 개선, 피부결 개선, 수분유지 등 5가지 피부 개선으로 피부 나이를 잊고 윤기가 넘치며 매끄러운 피부로 가꾸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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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뾰루지가 나오거나 한 건 아니지만, 피부가 좀 건조해지고 예민해지는 듯했다"는 김씨는 특히 요즘 미세먼지탓에 클렌징을 여러차례 하다보니 피부에 즉각적인 영양분을 더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왔다고. 그래서 도전하게 된 채안 발효 오일은 약간 골드 빛이 도는 형태의 오일. 고급스러운 패키지는 일단 합격점. 뚜껑을 살짝 열어보니 향이 살짝 돌았다. "뭐랄까. 웰빙의 느낌이 확 든다. 한방화장품처럼 향이 좀 진해서 취향에 따라 거슬리는 것도 아니어서 참 마음에 들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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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라 사실 그간 오일 제품은 선뜻 내키지 않았다"는 김씨는 "웬지 오일 제품은 바르고 나면 흡수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바로 외출을 하거나 할 때는 쓰면 안될 것 같았다. 그런데 채안 발표 오일은 이런 나의 선입견을 확실히 깨줬다"고 감탄했다.
"아침 출근 길에 바르면, 오후내내 건조한 사무실에 있어도 피부가 땡기지 않아서 참 마음에 들었다. 보름가까이 사용 중인데 주위에서 피부 톤이 맑아진 듯하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며 활짝 웃음 김씨는 "민감해진 피부에 이거저거 바르는 것도 사실 부담스러웠는데, 이젠 채안 발표 오일 하나면 환절히 피부를 충분히 달랠 수 있을 듯 하다. 올해 봄 나의 완소아이템이 되겠다"며 활짝 웃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