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가슴철렁 두산 홍성흔 왼쪽 다리 타박상 교체

by
NC와 두산의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두산 홍성흔이 NC 원종현의 투구를 몸에 맞은 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3.19/
Advertisement
두산 주장 홍성흔이 부상으로 교체됐다.

Advertisement
홍성흔은 19일 시범경기 마산 NC전 4회 NC 중간계투 원종현의 몸쪽 실투에 왼쪽 발목과 종아리 사이 뒷근육을 맞았다.

그대로 쓰러진 홍성흔은 고통을 호소한 뒤 팀 동료들의 부축을 받고 곧바로 교체,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아이싱 치료를 하고 있다.

Advertisement
1루에는 교체된 김진형이 나갔다. 마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